따뜻한 복지이야기 39탄.  밝은 미소로 가득채운 내일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따복이’입니다.

오늘은 검게 썩어 들어간 치아 때문에 사람들을 만날 때마다

움츠러들고 일자리도 구해지지 않아

스트레스와 두려움에 시달리던 김현옥(가명)씨가

주변의 도움으로 치과 치료를 받은 후

밝고 산뜻한 본래의 삶을 되찾게 된 사연을 들려드릴게요.



김현옥씨가 20대의 성인 아들과 함께 살고 있는 작은 방에는

옷가지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었고, 도시가스는 끊긴 지 오래였습니다.

월세도 많이 밀려 집주인으로부터 나가달라는 요구를 받고 있었던 현옥씨는

공공근로 탈락 후 몇 달째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나마 생활을 이어갈 유일한 수입은 아들의 아르바이트 뿐이었는데,

이런 현옥씨 모자의 처지를 딱하게 여긴 이웃이

구청의 희망복지팀에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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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복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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