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 17

[복지로 기자단] 미국의 동물복지! 강력한 규제의 동물보호법

미국의 동물복지! 강력한 규제의 동물보호법 미국에서 거리를 걸으면 반려동물과 주인이 산책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공원뿐만 아니라 식당, 가게에서도 반려동물과 함께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반면 우리나라에서는 식당에 애완동물이 같이 있는 모습은 상상하기 힘든 모습인데요. ▶Central Park를 산책중인 강아지와 주인 미국에서는 동물들에 대해 어떤 법과 어떤 복지가 있기에 동물복지의 천국이라는 소리를 듣게되었는지 살펴보겠습니다.먼저 동물의 복지(welfare) 및 보호(Protection), 학대 (Cruelty)방지에 관한 법률을 살펴보겠습니다. 나라마다 관습, 생활, 과학수준에 따라 동물의 복지, 보호 ,학대방지 관계법을 제정하고 시행합니다. 미국의 동물보호법은 우리나라와 달리 2가지..

[현장 스케치] 함께하는 나눔, 대한민국 나눔대축제 참가 후기

[현장 스케치] 함께하는 나눔, 대한민국 나눔대축제 참가 후기 안녕하세요. 복지로입니다. 요즘처럼 파란하늘에 기분 좋은 가을 바람이 불면 어딘가로 떠나고 싶기 마련인데요. 가을의 정취도 느끼고 뜻깊은 행사도 참여한다면 더욱 좋겠죠? 그런 의미에서 복지로는 지난 10월 5일부터 6일까지 올림픽경기장에서 개최된 제4회 대한민국 나눔대축제에 참여했는데요. 대한민국 나눔대축제는 전 국민이 나눔을 체험하고 실천하는 국민축제로 발전 및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개최되고 있습니다. 매년 회가 거듭될수록 참가하는 단체 및 시민의 참여가 증가하는 등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나눔 행사인데요. 그런 의미에서 복지로가 빠질 수 없겠죠? 복지로를 운영하고 있는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은 그동안 ‘여명학교의 행복도시락’, ‘IT희..

[이벤트] 공감버튼 꾹 누르고 싶은, 복지로 기자단의 베스트 기사를 찾아라~!

안녕하세요? 복지로입니다. 생생한 복지소식과 세계의 복지이야기 등 복지의 안과 밖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복지로 기자단의 유익한 기사들, 잘 보고 계신가요? :) 오직 복지로에서만! 볼 수 있었던 기사를 친구들과 공유하고, 베스트 기사도 뽑아볼 수 있는~ "공감버튼 꾹 누르고 싶은, 복지로 기자단의 베스트 기사를 찾아라~!" 이벤트입니다. 친구들과 복지로 기자단의 유익한 기사를 스크랩하여 공유하고 가장 유익한 기사를 스크랩 주소와 함께 댓글로 남겨주세요!! 이벤트 참여자 분들 가운데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핫초콜릿 100잔을 드립니다! ▼▼▼자세히 보기▼▼▼

[복지로 기자단] 외국인도 함께 누리는 프랑스의 복지 제도

외국인도 함께 누리는 프랑스의 복지 제도 올해는 한인들의 첫 해외 이주가 시작된지 110년째 되는 해입니다. 해외 이주가 시작된 1903년 즈음에는 가난과 일제 강점기 탄압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이후에는 꿈을 이루기 위해 해외로 진출한 우리 해외 동포들의 수는 어느덧 726만 여명에 이르고 있는데요. 해외에 나아가 정착한 교민들뿐만 아니라 학업 등의 이유로 단기로 해외에 다녀오는 사람들의 수까지 포함하면 한국인들의 해외 진출 규모는 어마어마할 거라고 예상이 됩니다. 해외에 나가서 생활하면 물론 좋은 점도 많겠지만, 분명 외국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하게 되는 경우도 많을 거라고 생각되는데요. 특히 1) 주거 문제, 2) 건강 문제, 3) 일자리 문제, 4) 자녀 양육 및 교육 문제 등 타국에..

점점 쌀쌀해지는 날씨, 월동준비하고 계시나요?

점점 쌀쌀해지는 날씨, 월동준비하고 계시나요? 안녕하세요. 복지로입니다. 또 한 장 달력 넘기는 소리에 가을이 깊어지고 있네요. 점점 날씨가 추워지면서 사람들의 옷도 더 두꺼워지고 있는데요. 낮에는 강한 햇볕을 느낄 수 있지만, 일교차가 10도 이상이 된다고 하네요. 출근길에 두꺼운 가디건이나 머플러 정도 더 걸쳐야 좋은 것 같습니다. 요즘같이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감기에 걸리기 쉽습니다. 시장에서 많이 볼 수 있는 홍시는 면역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 음식이라고 하는데요. 특히 비타민 A와 비타민 C 등 필수 영양소를 많이 함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로써 항산화 작용을 통해 피부의 탄력을 높여주고 노화방지까지 탁월하다고 하네요. 날씨가 추워지면 활동이 줄고 움츠러드는 경향이 있는데요. 이와는 반대로 추워..

[복지로 기자단] 실업자, 당신의 즐거움을 찾아드립니다!

실업자, 당신의 즐거움을 찾아드립니다! 실업자라면 입장료 할인 팡팡! 핀란드의 2월, 아직 매서운 추위가 기승을 부리던 어느날 친구들과 함께 핀란드의 대표적인 동물원 ‘Korkeasaari’를 방문한 적이 있다. 당시 동물원에서는 ‘얼음, 예술을 만나다(Ice meets Art)’라는 특별 얼음 조각예술 전시가 있었다. 친구들과 함께 동물원 입구에 도착하여 표를 구매하려 할 때, 나는 매표소의 입장료 안내판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바로 한국에서 표를 살 때 한번도 보지 못했던 ‘Unemployed 10€’ 라는 실업자들을 위한 입장료 가격 안내가 되어있었기 때문이다. 이 실업자들을 대상으로 한 입장료은 학생 및 노인들의 입장료와 동등했으며, 단순히 이 특별 행사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평소에 일반..

[복지로 기자단] 돈걱정? 그게뭔데? 먹는거? - 캐나다의 연금복지를 알아볼까?

돈걱정? 그게 뭔데? 먹는거? - 캐나다의 연금복지를 알아볼까? 캐나다 영주권얻기 = 취업 즉, 속된말로 캐나다 영주권얻기는 취업하기와 같다는 말이 있다. 그 이유는 바로 캐나다 연금복지가 정말 잘 되있는 나라중 하나 이기 때문이다. 노인연금이면 노인연금, 아동연금이면 아동연금, 은퇴연금이면 은퇴연금. 그야말로 '돈 걱정없이 사는 국민들이 사는나라'라고 하여도 과장이 아닌 듯 느껴진다. 연금복지혜택으로 인해 캐나다는 UN이 선정한 세상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로도 꼽혔다. 캐나다 노인들은 노후 걱정이 없다. 그 이유는 바로? 국가가 지급하는 은퇴연금(CPP)을 비롯해 회사에서 지급하는 연금 그리고 월페어 수당까지 탄탄한 복지를 자랑하기 때문이다. "은퇴 후 번듯한 집장만까지 성공했지만 세 자녀 등록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