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 6

학교 밖 청소년들, 꿈드림의 문을 두드리세요!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www.kdream.or.kr)은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진로상담에서부터 학업복귀를 위한 교육, 취업을 위한 직업체험, 건강검진까지 종합적인 서비스제공하는 사이트입니다. 최근 조사결과에 따르면 학교 밖 청소년의 아르바이트 참여비율은 68.8%로 학생 청소년의 참여비율 17%보다 매우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으나, 학교 밖 청소년들은 학생에 비해 최저임금에도 못 미치는 임금을 받거나 부당한 대우는 받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데요, 여성가족부는 잡코리아 알바몬(www.albamon.com)과 함께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사회의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근로활동을 희망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자, 10월 19일(월)부터 ‘학교 밖 청소년 꿈드림 프..

생후 1년까지 최대 월7만5천원, 기저귀 · 조제분유 지원

저소득층의 양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만 1세 미만 영아를 둔 가정에 기저귀·분유 구매비용을 최대 월 75천원까지 지원하는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이 10.15일부터 지원신청 가능해졌습니다. 기저귀 지원대상은 중위소득 40%(4인 가구 기준, 월평균소득 약 169만원) 이하의 만 1세 미만의 영아를 둔 가구이며, 조제분유는 기저귀 지원대상 중 산모의 질병 또는 사망으로 인해 모유수유가 불가능한 경우입니다. 저소득층 기저귀 조제분유 지원 신청방법을 살펴보면, 우선 지원대상 영아의 부모가 지원 신청할 수 있고, 부득이한 경우 관계를 증빙할 수 있는 서류를 지참한 친족 또는 후견인·법정대리인 등이 지원신청서를 작성하여 아래 구비서류와 함께 출생일로부터 60일 이내에 거주지가 등록된 관할 보건소에..

자동차 이력정보, 간편하게 확인하세요!

그 동안 자동차등록원부의 정보(압류·저당정보 포함)와 자동차검사·정비·의무보험 가입·자동차세 체납 등의 정보같은 자동차 이력정보를 알기 위해서는 해당기관에 방문 하거나 개별적으로 인터넷 신청을 통해 정보를 조회할 수 밖에 없어 많은 불편을 겪어야 했는데요, 그러나 지난 1월, 자동차의 생애주기 이력정보(통합이력)를 제공하도록 한 자동차관리법이 개정(‘15.1.6)됨에 따라 이력정보 제공범위, 제공대상, 제공방법 등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담은 자동차관리법 시행령 개정안이 지난 10월 7일부터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자동차 통합이력정보 제공 서비스는 인터넷에서 자동차민원대국민포털(www.ecar.go.kr)로 접속하거나 스마트폰에서 앱(“마이카정보”)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한 후 공인인증서로 로그인하면 이용이..

[따뜻한 복지 이야기] 잠자는 소년의 행복한 외출

따뜻한 복지 이야기 9탄. 잠자는 소년의 행복한 외출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저는 ‘따복이’입니다. 오늘은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아버지와 두 아들의 이야기입니다. 함께 만나보실까요? 어느 날 Y군과 그의 동생은 허름한 쪽방에 단 둘만 남게 되었습니다. 어머니는 어린 시절 집을 나가버렸고, 아버지는 교통사고에 연류되어 함께 지낼 수 없게 돼버렸기 때문이죠.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복지로 '따뜻한 복지 이야기' 바로가기▼ ▼ 또 다른 복지로를 소개합니다 ▼

근로ㆍ자녀장려금, 12월 1일까지 추가신청하세요.

얼마 전 추석을 맞아 국세청에서는 근로·자녀장려금신청자에게 추석 전까지 165만 가구를 대상으로 총 1조5천845억원 규모의 근로·자녀장려금을 지급한다고 밝힌 바가 있습니다. 관련해서 기한 내에 신청시기를 놓친 분들을 위해 12월 1일까지 추가신청을 받고 있는데요, 주의할 점은 이렇게 신청기간이 지난 후의 추가신청자는 산정액의 90%만 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국세청 홈텍스, ARS(1544-9944), 세무서 방문 또는 우편 등의 방법으로 가능합니다. 근로·자녀장려금제도와 관련해 더 궁금한 내용이 있으시다면, 질문과 답변으로 쉽게 설명된 내용이 있으니 아래 '바로가기'를 꼭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근로·자녀 장려금'에 대한 이번 주 복지이슈 자세히 보기! ▼ 또 다른 복지로를 소개합니다 ▼

[따뜻한 복지 이야기] 쓰레기 더미에서 찾은 희망

따뜻한 복지 이야기 8탄. 쓰레기 더미에서 찾은 희망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저는 ‘따복이’입니다. 오늘 전해드릴 이야기는 닫힌 마음을 움직인 진심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세상과 단절된 채 쓰레기를 모으며 살아가는 김춘자 씨(가명)의 마음을 열기까지 무려 2년이란 시간이 걸렸습니다. 2년 전, 처음 그녀를 만난 날은 유난히도 무더웠습니다. 쓰레기 냄새에 고통스럽다는 주민의 신고를 받고 찾아간 집은 외관상으로는 보통의 집과 다를 바 없었습니다. 그런데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예상은 빗나갔습니다.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복지로 '따뜻한 복지 이야기' 바로가기▼ ▼ 또 다른 복지로를 소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