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복지이야기 20탄. 괜찮아, 잘 될거야!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저는 ‘따복이’입니다.

오늘 전해드릴 이야기는 절망이라는 단어의 반대에는 희망이라는 단어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 지원(가명) 씨의 마음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연락두절인 남편이 교도소에 들어갔다는 갑작스런 통보와 월세보증금 압류로

두 자녀와 함께 길거리에 내몰린 그녀에게 남은 것은 절망뿐이었습니다.

가혹한 삶 속에서도 아이들을 먹여 살려야 하는 엄마라는 이름으로 

그녀는 아이들을 책임져야 했습니다.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복지로 '따뜻한 복지 이야기' 바로가기▼






▼ 또 다른 복지로를 소개합니다 ▼ 

 


Posted by 복지로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