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복지이야기 18탄. 절망의 끝, 희망의 시작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저는 ‘따복이’입니다.


김희망(가명)씨는 극심한 생활고를 겪고 있었지만 취업이 되지 않아 

빚 독촉만 계속되는 상황에서 절망 만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복지로 도움신청으로 사연을 전달받은 사례관리사는 방문하여 상담을 실시하고, 

긴급생계비와 식료품 등 다양한 지원과 구직활동에 도움을 주어 

다시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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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복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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