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복지이야기 15탄. 가을 햇살이 놓아준 희망다리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저는 ‘따복이’입니다.
오늘 전해드릴 이야기는 세상을 등지고 마음의 문을 굳게 닫은 채

삶을 포기하려 하셨던 할아버지께 희망을 선물해드린 사연입니다.


누구와도 소통하지 않고, 전화는 물론 심지어 방문해도 문을 열어주지 않던 할아버지는

극단적인 생각으로 수면제를 모아가며 삶을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초인종도 없는 대문은 항상 굳게 닫혀 있었고, 

그 안에서 살아가는 할아버지의 마음도 닫힌 문만큼 꽁꽁 얼어붙어 움직일 줄을 몰랐습니다.

일찍이 아내를 만나 가정을 꾸리고 사업을 하며 

남부럽지 않게 지내왔다는 할아버지의 인생은 파란만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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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복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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