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복지이야기 26탄. 엄마는 우리들의 슈퍼우먼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따복이’입니다.

오늘은 외모 콤플렉스를 극복하고 취업에 성공, 혼자서 세 자녀를 키워내고 있는

씩씩한 젊은 엄마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까 합니다.


김정희(가명)씨네 가정에 불행이 찾아온 것은 4년 전이었습니다.

화물차 운전을 하며 5명인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던 정희씨의 남편이 

빚 독촉에 시달리던 중 잘못된 선택을 저질렀고 수감되어 가족들과 떨어져 있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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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복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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