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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로 기자단] 여성긴급중앙지원단 1366을 아시나요?

여성긴급중앙지원단 1366을 아시나요? 여성긴급중앙지원단 1366을 아시나요? 여성들이 가장폭력, 성폭력, 각종 폭력으로 부터 대처하고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하는 지원상담센터입니다. 여성지원센터는 국내 여성뿐 아니라 해외 이주여성을 위해 다국 언어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산하 여성긴급전화중앙지원단은 여성가족부로부터 위탁받아 여성폭력방지를 위한 교육,연구 및 개발, 정책논의, 대국민 홍보 등을 통해 여성폭력 없는 성평등사회 실현을 이루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여성폭력, 특히 가정폭력 피해자에 대한 초기지원체계의 효과적 운영과 이후의 원활한 피해자 지원을 위한 각종 활동을 지원하고자 2012년 9월 개소하였습니다. 그동안 폭력피해 이주여성의 자국어상담 및 지원활동을 지속해온 이주여..

인생에 데뷔가 두 번 되지 말라는 법은 없다

인생에 데뷔가 두 번 되지 말라는 법은 없다. 안녕하세요, 복지로입니다. 며칠 전부터 오디션 프로그램 중에서도 원조 격인 ‘슈퍼스타 K5’가 시작되었는데요. 케이블 방송임에도 본 방송 못지않은 시청률을 자랑하며 수많은 화제를 몰고 다니고 있습니다. 특히, ‘악마의 편집’으로 출연자 및 시청자의 원성을 사기도 하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즌을 거듭할수록 주목되는 오디션 참가자 덕에 화제가 되곤 했습니다. 이번에도 그 저력을 과시라도 하듯 방송이 되고 며칠 지나지 않아 포털 사이트의 검색어에 오르내리고 있는데요. 많은 사람이 지원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인만큼 군데군데 감동과 재미가 있는 요소가 많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심금을 울리는 사연이 있거나, 특이사항을 가진 오디션 참가자는 더욱 눈길이 가게 마련인데요..

연이은 폭염, 당신의 밤은 안녕하십니까?

연이은 폭염, 당신의 밤은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복지로입니다. 요 며칠 전력 대란 위기에 온 나라가 시끌벅적한데요. 이 위기 상황에서 저소득 취약 계층은 특히 수난시대를 겪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연일 40도까지 치솟는 찜통더위에 6월과 7월 중 각각 1명씩 열사병으로 인한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하는데요.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과 고혈압, 심장병, 당뇨 등 만성질환자는 특히 주의해야 할 것 같네요. 이제는 ‘은행으로 피서간다’는 말도 옛말이 되었습니다. 전력난으로 인한 블랙아웃을 우려하여 전국의 은행에서 전산망 다운에 대비한 비상체제에 돌입하였다고 해요. 잠시라도 전력이 끊어지면 실시간 전산으로 돈을 주고받는 지급결제 시스템이 중단돼 금융시스템에 혼란을 가져올 수 있기 때문이라..

[복지로 기자단] 콜롬비아 여성의 삶

콜롬비아 여성의 삶 여러분, 남미의 열정의 나라, 콜롬비아에 대해 얼마나 아십니까? 콜롬비아의 여성에 대해 말하기 전, 이해를 돕기 위해, 콜롬비아의 현재 상황에 대해서 잠깐 언급하겠습니다. 남미의 국가중 우리 민족의 아픔인 6.25전쟁 참전국가인 콜롬비아 역시 우리나라의 분쟁이 지속되고 있는 것처럼 분쟁의 아픔을 겪고 있습니다. 현 정부에 반대하는 세력인 ‘게릴라’들은 쉽게 찾을 수 없는 정글과 밀림 속에 요새를 가지고, 호시탐탐 테러와 공격의 기회를 엿보고 있습니다. 게릴라라는 말뜻대로 그들은 어딘가에 숨어있다가 또는 보통사람들과 함께 자연스럽게 섞여있다가, 마치 플래시몹처럼 한순간 모여서 공격 후 사라집니다. 따라서 그 규모를 쉽게 파악할 수 없고, 콜롬비아의 지형상 산과밀림이 많아 숨기가 좋아, ..

[복지로 기자단] 아빠 어디가? 위민넷과 접속하러 간다!

아빠 어디가? 위민넷과 접속하러 간다! “아빠 야동 보는 중이야? 왜 맨날 그렇게 매일매일 인터넷사이트에 들어가 출석부를 찍어.” “야구 동영상이 아니라 꿈이 있는 여성 행복한 가족을 위한 사이트 위민넷이야.” “치, 여성 사이트에 남자인 아빠가 왜?” “그건 네가 편견을 가져서 그래. 여성이 행복해야 가정이 행복하고 또한 남성도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사람 사는 세상을 알려주는 정보가 많아서 그래.” 중학교 1학년 큰 애가 내게 저녁에 건네 말이다. 아들 셋을 키우는 저출산 시대의 애국자(?)인 내가 금남(禁男)의 행정부인 양 오해하기 쉬운 여성가족부에서 만든 여성을 위한, 여성의 사이트에 접속하는 이유가 궁금하지 않는가. 내가 관음증 환자라서 몰래 여성들을 엿보기 위해 이 사이트에 매일 출석을 할까. ..

[복지로 기자단] 미국임산부로서 살아가기

미국임산부로서 살아가기 안녕하세요. 미국에서 4개월 동안 미국의 복지를 생생하게 전하게 될 복지로 기자단 김지민입니다. 이번 주제는 “여성의 삶” 입니다. 저는 여성의 삶 중에서 임산부로서의 삶에 대해 다뤄보고자 합니다. 여성은 남성들과 달리 아이를 임신하는 임산부가 됩니다. 여성은 임신과 출산이라는 과정을 대부분 겪게 되는데요. 임산부로서의 여성은 누구보다도 자신의 몸을 늘 조심하고 관리해야 합니다. 미국에서 여성이 임산부로서 살아가는 삶은 어떨까요? 먼저 , 임산부가 출산 했을 시 의료비용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임신부터 출산, 신생아 검진 등 의료비용 관련하여, 제왕절개술 의료비용은 평균 $50,000, 자연분만의 평균 의료비용은 $30,000이고 의료보험에 가입이 되어있더라도 평균 $3,400의 ..

[복지로 기자단] 여성이 일하기 좋은 사회 만들기 - 일본의 여성 사회활동 촉진을 위한 제도

여성이 일하기 좋은 사회 만들기 - 일본의 여성 사회활동 촉진을 위한 제도 안녕하세요. 복지로 기자 김강민입니다. 여러분 혹은 지인들 중에 엄마가 되면서 사회 생활을 그만둔 분들이 계신가요? 제가 그렇듯 여러분도 아마 주변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노력만으로는 복직이 쉽지 않아 아까운 재능을 살리지 못하고 있는 분들을 보면 안타까운 생각이 많이 듭니다. 이와 같이, 여성의 생애 주기 중에서 출산과 육아를 기점으로 여성의 사회 생활이 단절되는 현상은 우리 사회가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 중에 하나입니다. 일본에서 건축학으로 석사·박사 학위를 받은 저는 육아 중인 세대의 주거환경에 대해 연구했는데요. 어린이와 여성을 위한 제도에 대해서도 연구를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우리나라에도 적..

경축~! 복지로 4년 연속 ‘웹접근성 품질마크’ 획득하다

안녕하세요. 복지로입니다. 여러분은 혹시 '웹접근성 품질마크’에 대해 아시나요?! ‘웹접근성 품질마크’는 장애인이나 고령자가 웹 사이트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웹 접근성 표준지침을 잘 지킨 우수 사이트에 대해 웹 접근성 수준을 인정하고 품질마크를 부여되는 인증 제도인데요. 복지로가 4년 연속 홈페이지 웹접근성 품질마크 인증을 획득했답니다~ 축하축하~ 복지로 홈페이지의 하단을 보시면 '웹접근성 품질마크'를 확인하실 수 있답니다. 복지로는 웹어워드 코리아에서 정부기관분야 최우수상 을 2011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수상 하였고, 복지시설 정보를 한 번에 볼 수 있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은 2012년 스마트 앱 어워드 공공서비스분야 최우수상 을 수상하기도 하였답니다. 앞으로도 누구나 손쉽게 웹 사이트를 이용할 수..

[복지로 기자단] 미혼모들에게 희망을!

미혼모들에게 희망을! 사회 ∙ 문화적인 영향에 따라서 성(性) 문화도 개방적으로 바뀌고 있다. 이미 이른 나이부터 성관계를 가지기 시작한다는 여론조사도 많이 나와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어떤 이들은 이제 청소년들에게 현실적인 성교육을 가르쳐 예방을 잘 하자고 주장을 하는 반면, 다른 이들은 개방된 성 문화에 대해서 법적 ∙ 제도적인 조치가 필요하다는 수습적인 주장을 하기도 한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라는 옛말처럼 예방을 잘 하지 못해 후회하는 일이 없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이미 발생한 일이라면, 잘 수습하고 다시 재기할 수 있도록 주변에서 도와주는 것 또한 중요하다. [ 미혼모의 연령별/학력 비율] 이미 사회적인 문제로 청소년 미혼모가 대두되고 있다. 가장 성장하고 ..

[현장취재] 가난은 나라님도 구하기 힘들다고 하건만... 아이들의 배고픔을 구하라

[현장취재] 가난은 나라님도 구하기 힘들다고 하건만... 아이들의 배고픔을 구하라 안녕하세요. 복지로입니다. 요즘은 먹을거리가 풍요로운 세상입니다. 어딜 가나 먹을거리를 구하기 쉬운 풍요롭다 못해 넘치는 시대인데요. 먹는 것을 절제하지 못해 ‘간헐적 단식’이라 부르며 음식 섭취를 일부러 제한하는 다이어트 방법이 유행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넉넉한 우리의 이면에는 사각지대에서 식사조차 제대로 못 하는 결식아동이 있습니다. 조사에 따르면 올해 서울시에 급식 지원을 받는 학생이 약 5만 2천 명에 달한다고 하네요. 생각보다 큰 수치이지 않나요? 주위에는 배를 곯기는커녕, 피자나 햄버거를 찾는 아동이 많다고 느꼈는데요. 게다가 예전과 비교하여 아동 비만이 늘고 있다는 기사를 자주 접하곤 했습니다. 그래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