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1561

청년 주거급여 분리지급 안내

2021년부터 수급가구 내 부모와 떨어져 사는 청년(만 19세 이상 ~ 30세 미만)을 대상으로 주거급여를 별도로 지급합니다. 주거급여 신청은 주민센터(부모 거주 지역)에 방문하시거나, 복지로 온라인신청(2/17부터)을 통해 가능합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 및 포스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출처 : 국토교통부 청년 주거급여 안내 바로가기

희망을 함께 찾아갑니다! '통합사례관리'

한국사회보장정보원에서 국민들의 통합사례관리에 대한 이해를 돕기위한 '통합사례관리' 홍보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희망을 함께 찾아가는 통합사례관리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출처 :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사례관리정책지원센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꼭 맞는 복지를 찾고 연결해주는, 희망을 함께 찾아가는 일 ‘통합사례관리’를 소개합니다. "자신을 믿고 앞으로 발을 내디딜 수 있는 이웃이 더 많아지도록 언제 어디든 도움이 필요한 곳에 찾아가 함께 하겠습니다. 우리의 이름은 통합사례관리사입니다." 통합사례관리 홍보영상 바로가기

설 연휴, 갑자기 아파도 걱정 마세요!

- ☎129, ☎119, ☎120, 응급의료포털, 앱(App) 통해 문 여는 의료기관 확인 가능 - 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는 설 연휴 간 국민의 의료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의료공백 없는 안전한 설 연휴를 위하여 설 연휴(2.11.~2.14.)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 그리고 선별진료소 및 임시선별검사소의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응급실 운영기관 504개소는 평소와 동일하게 24시간 진료를 하며, 다수의 민간의료기관이 문을 닫는 설 당일(2.12.)에도 보건소를 비롯한 일부 공공보건의료기관은 진료를 계속합니다. 설 연휴 기간 중 문을 연 병·의원, 약국 및 선별진료소 정보를 국민에게 제공합니다. 이 정보는 129(보건복지콜센터), 119(구급상황관리센터), 120(시도 콜센터)을 통해 안내받을..

올해 더 두터워진 한부모가족 지원 정책

- 여성가족부 장관, 미혼모자가족복지시설 ‘구세군두리홈’ 현장 방문(2일) - 2021년 한부모가족 지원 강화 주요내용 - · 생계급여를 받는 한부모도 아동양육비 지원, 청년한부모 추가아동양육비 지원 34세까지 확대 · 한부모가족 소득 산정을 위한 자동차 기준 완화 및 한부모가족증명서 발급 절차 완화 · 한부모가족 매입임대주택 지원 확대, 취약·위기가족을 위한 가족역량강화지원 사업 확대 【미혼모자가족복지시설 이용 사례】 · (20대 미혼모 A씨) A씨는 예기치 않게 임신을 하였으나 가족들의 반대로 출산을 망설이고 있었음. 이때 주민센터를 통해 미혼모자가족복지시설을 알게 되었음. 시설 입소 후 출산할 때 의료비 지원을 받았고, 자녀양육 지원 서비스로 양육 부담을 덜 수 있었음. 또한, 시설에 거주하는 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