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소식 1260

[복지로 온라인신청] 보육료, 양육수당, 유아학비 사전신청/당월신청 안내

복지로 온라인신청 보육료, 양육수당, 유아학비 사전신청/당월신청 안내 3월부터 어린이집, 유지원에 가는 아동 또는 3월부터 가정양육 하는 아동은 사전신청기간에 온라인신청 시 '사전신청'을 선택하세요. 아래의 신청전 안내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사전신청 기간 : '17. 2. 6(월) ~ 2. 28(화) * 접속 가능 브라우저 : 윈도우(익스플로러), 윈도우(파이어폭스), 윈도우(사파리), 윈도우(오페라) ▼ 또 다른 복지로를 소개합니다 ▼ 대한민국 대표복지포털 복지로 www.bokjiro.go.kr

이제 복지로 온라인 신청을 모바일에서 더 간편하게! (보육료, 양육수당, 유아학비)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대표 복지포털 '복지로' 입니다. 2017년 2월 1일 드디어 복지로 온라인신청 모바일 서비스가 오픈되었습니다. 모바일 서비스는 2월 안드로이드폰에서 우선 제공되고, 3월 부터는 아이폰과 모바일 웹에서도 제공될 예정인데요! 많은 부모님들이 찾고 계시는 복지로 온라인신청의 대표 서비스! 보육 3종 서비스인 보육료, 양육수당, 유아학비가 모바일 서비스 신청의 스타트를 끊게 되었습니다. 2월 6일(예정), 유아학비 사전신청을 포함해 많은 분들이 복지로 온라인신청을 이용하게 되실 거라 예상이되는데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복지로 온라인신청 모바일서비스를 함께 미리 살펴보시죠^^ 먼저, 2월 안드로이드 폰에서는 복지로 앱을 통해서만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복지로 앱은 Google Play..

2018년부터 건강보험료 부과체계가 달라집니다.

【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이렇게 달라집니다. 】 기본방향 ◇ 서민 부담을 줄이고 형평을 높이는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 소득 파악과 연계, 소득 비중을 높이는 3단계 개편 추진 * 지역가입자 소득 보험료 비중 : (현행) 30% → (3단계) 60% (2배) * 전체 소득 보험료 비중 : (현행) 87% → (3단계) 95% 지역가입자 ◇ 성·연령 등에도 부과하는 「평가소득」 보험료 17년만에 폐지 ◇ 재산·자동차 부과 단계적 축소 ◇ 송파 세 모녀, 월 4.8만원 → 1.3만원으로 대폭 감소(1단계) ◇ 지역가입자 80%, 보험료 △50% 인하(3단계) * (1단계) 583만 세대, △2만원/월 → (3단계) 606만 세대, △4.6만원/월 피부양자 ◇ 高소득·高재산 피부양자는 지역가입자로 단계적 전환 ..

오후 6시 이후 운영 어린이집, ‘아이사랑’에서 확인하세요.

전국 어린이집 9천723곳이 오후 6시 이후까지 종일반을 운영하고 있는 현재, 맞벌이 부부 등 아이를 늦게까지 맡겨야 하는 부모는 '아이사랑포털'(www.childcare.go.kr)을 통해 입소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장시간 어린이집 이용이 필요한 부모들과 오후 6시 이후에도 종일반을 운영하는 어린이집을 연결해주는 시스템을 17일 부터 아이사랑포털에 탑재해 운영한다고 밝혔는데요, 부모는 포털에서 입소대기 현황, 정보 공시, 평가인증 여부 등을 확인해 상황에 맞는 어린이집을 찾고, 입소 상담·신청을 하면 됩니다. 어린이집은 종일반 운영 상황과 계획에 맞게 기관 정보를 직접 새로 등록하거나 수정할 수 있고, 정보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어린이집의 실제 운영과 공개된 정보가 다른 경우에 부모가..

4월부터 국민연금 수령액이 오릅니다.

국민연금 수령액이 4월부터 물가상승을 반영해 월 평균 3천547원 오릅니다. 10일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공단은 국민연금 수급자가 4월 25일부터 1% 인상된 수령액을 받을 것이라고 공지했는데요, 이는 지난해 전국소비자물가 변동률(1%)을 반영한 것입니다. 2016년 11월 기준으로, 전체 국민연금 수급자 410만6천600명이 받는 월 평균 급여액은 35만4천763원입니다. 연금 종류별로 보면 노령연금 수급자 338만8천322명(월 평균액 36만7천180원)은 월 평균 3천670원을, 장애연금 수급자 7만5천11명(월 평균액 43만4천220원)은 월 평균 4천342원을, 유족연금 수급자 64만3천267명(월 평균액 26만2천890원)은 월 평균 2천629원을 각각 더 받게 되는 것이라고 하네요! ▼ 또 다..

2017년, 정부 주거지원이 확대됩니다.

국토교통부는 '2017년 업무계획'을 발표하면서 올해 공공임대주택 12만가구를 공급하고 주거급여를 81만가구에 지급하는 한편, 18만가구에 주택 전세·구입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올해 공급되는 공공임대는 건설임대가 7만가구, 매입·전세임대가 5만가구로 예상되는데요, 취약계층에 주거비용을 지급하는 주거급여의 지원대상 소득 기준이 1.7% 올라 대상자가 작년 80만명에서 1만명이 더 늘어나게 됩니다. 또한, 버팀목 전세대출에서는 신혼부부 우대금리가 0.5%에서 0.7%포인트 올라가며 분할상환방식이 주택도시기금 대출로도 확대됩니다. 전 국민에게 꼭 필요한 주거안정! 올해는 더욱 많은 주거지원으로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는 주거복지 정책이 시행되길 기대해봅니다. ▼ 또 다른 복지로를 소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