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서비스 44

[복지서비스이용후愛] 진심은 반드시 통한다

[복지서비스이용후愛] 진심은 반드시 통한다 안녕하세요, 복이애밉니다^^ 최근 임신기간 37주를 못 채우고 태어나는 미숙아 출산율이 갈수록 높아진다는 기사를 접하게 되었어요. 건강한 아이를 출산하기를 간절히 소망했을 엄마들의 마음이 얼마나 아팠을까요... 오늘 소개해 드릴 따뜻한 이야기의 주인공도 미숙아를 출산한 엄마랍니다. 미숙아를 출산하고 너무 가슴이 아파 마음에 병이 들었지만... 지금은 희망복지지원단의 도움으로 아이와 함께 행복한 삶을 살고계신 어느 부부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이른둥이를 둔 전국의 부모님들 힘내세요!! ▼ 또 다른 복지로를 소개합니다 ▼

군대의 진정성은 전파를 타고~ 여기 '진짜 사나이'가 있다!

군대의 진정성은 전파를 타고~ 여기 '진짜 사나이'가 있다! 안녕하세요. 복지로입니다. ‘사나이로 태어나서~ 할 일도 많다만~ 너와 나 나라 지키는 영광에 살았다~♬♩’ 대한민국 남자에게 군대 이야기는 언제나 끊임없는 소재거리입니다. ‘내 고향 후배의 친구가 어디 어디 부대의 몇 기 출신인데~’ 하며 학연, 지연, 혈연 못지않은 ‘군대연’이 따로 존재하지요. 게다가 군대에서 축구나 족구에 대한 스포츠 이야기는 웬만한 영웅담 못지않습니다. 군대를 다녀온 사람들은 누구나 월드컵의 주역인 마냥 일등공신이지요. 독일의 축구 리그 중 하나인 ‘분데스리가’를 뛰어넘는 축구가 ‘군대스리가’라고 할 정도로 우스갯소리도 많습니다. 분데스리가에 비해 연봉과 승리 수당은 적지만, 그 열정만큼은 못지않네요. 군대에 관심이 많..

시작되는 연인들을 위한 결혼관련 복지서비스 있다? 없다?

시작되는 연인들을 위한 결혼관련 복지서비스 있다? 없다?     안녕하세요? 복지로입니다. ‘님은 갔습니다. 아아,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습니다. 황금의 꽃같이 굳고 빛나던 옛 맹세는 차디찬 티끌이 되어서 한숨의 미풍에 날려 갔습니다 … 아아, 님은 갔지마는 나는 님을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 갑자기 웬 ‘님의 침묵’이냐고요? 어젯밤 내내 운영자는 뭔가 이루 말할 수 없는 허전하면서 복잡 미묘한 감정에 휩싸였습니다. 다름 아닌 ‘원빈 이나영 열애’와 ‘이효리 이상순 결혼설’ 때문인데요. 꽃피는 봄이 지났음에도 요즘 따라 연예인들의 공개 교제 및 결혼이 확연히 늘어나고 있네요.  고소영-장동건 부부뿐만 아니라 아직 결혼이 거론되는 것은 이르지만, 비-김태희 커플, 조인성-김민희 커플, 이병헌-이민정 커플,..

정부 3.0, 클릭 한 번으로 체감할 수 있는 기회

정부 3.0, 클릭 한 번으로 체감할 수 있는 기회 안녕하세요? 복지로입니다~너무 오랜만에 인사를 드리네요. 그동안 복지로를 아껴 주시는 이웃님들 잘 지내셨죠? 복지로는 여러분을 만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았지만, 복지마을의 이곳저곳을 돌보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앞으로 매주 알찬 소식과 함께 이웃님들에게 좋은 정보를 전달할 복지로를 기대해 주시구요~ 어제였죠? ‘정부 3.0’ 비전 선포식이 진행돼 이슈가 됐는데요. 대한민국 대표 복지공공포털인 복지로가 가만히 있을 수 없겠죠? 정부 3.0이 가져오는 변화가 무엇인지 하나하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정부 3.0’이 무엇인지 궁금하신 분들 많으시죠? 보도에 따르면 정부 1.0이 정부 주도의 계획이고 정부 2.0이 관과 민의 소통 차원이었다면, 정부 3..

‘에너지’를 원하는 청소년에게

안녕하세요? 복지로입니다. 지난주 목요일, 11월 8일은 수능날이었는데요. 대학이라는 관문을 통과하기 위해 수많은 수험생들이 시험을 치렀습니다. 당사자였던 고3 학생들이 가장 고생했겠지만 1년 이상 자녀를 위해 헌신하고 응원하셨던 학생의 가족 여러분에게도 노고의 박수를 보냅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그렇듯이 수험생뿐만 아니라 중고등학교 학생들 또한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가 매우 높은데요. 열심히 한다고는 하지만 오르지 않는 성적과 순위에 잠 못 이루는 날이 하루 이틀도 아니고 매일 반복되다보니 고된 하루하루에 졸음과 싸워내기가 참 힘겹습니다. 과거 졸음이 오는 학생들은 교실 뒤에 서서 수업을 듣거나 찬물로 얼굴을 씻으며 졸음을 쫓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는데요. 최근에는 이러한 방법도 많이 바뀌고 ..

추운 겨울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안녕하세요, 복지로 인사드립니다. 복지마을 이웃 중에 감기 걸리신 분들 안 계신가요? 요즘 일교차도 크고 이어지는 스산한 가을 날씨에 재채기를 멈출 수가 없네요. 수능 시험이 있었던 오늘은 예년과 같은 수능 한파가 없어서 다행이었죠? 하지만 0도까지 내려가는 수은주 덕에 벌써부터 거리에는 코트와 패딩점퍼 어그 부츠까지 등장했죠. 게다가 올해는 10월 12일에 첫 서리와 얼음이 관측됐는데, 작년 보다 3일 이상 빨랐다고 합니다. 뉴스에서도 역시 이번 달 말 혹은 다음 달 초부터 한파가 시작돼 1월에 절정에 이를 것이라고 보도했고요. [이미지 출처](좌),(중간) 복지로 / (우) http://www.sxc.hu(무료 이미지 사이트) 벌써부터 이어지는 추위소식에 유난히 추위타시는 분들 걱정되시죠? 저도 추위..

‘묻지마 범죄’를 바라보는 우리의 자세

안녕하세요? 복지로입니다. 여러분, 요새 밤늦게 집으로 돌아올 때면 왠지 걱정이 앞서시죠?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우리 사회는 마음 놓고 길거리를 걸어 다녀도 안심할 수 있을 만큼 국민 개개인 간의 믿음이 존재하는 사회였는데요. 하지만 언제가 부터 이유 없이 발생하는 범죄행위들이 시시각각 뉴스를 통해 전해지더니 이제는 그 수위와 범죄 행위가 날로 경악을 감추기 힘들 정도입니다. 특히 몇 달 전 여의도 한복판에서 발생한 흉기난동, 의정부역 흉기난동, 울산 슈퍼마켓 칼부림 사건 등 그 빈도도 잦아지고 있는데요. 29일 발생한 묻지마 시건의 경우도 이와 같았습니다. 술에 취한 한 50대 남성이 아무 이유 없이 지나가던 행인에게 난동을 부리고 이를 말리던 주민과 경찰까지 폭행했는데요. 경찰에 따르면 범인은..

[희망책가방나눔 증정] 책가방으로 희망을 나누다.

안녕하세요. 복지로입니다. 오늘은 여러분에게 반가운 소식 한 가지를 전해드리려고 하는데요. 다름 아닌 지난 9월 7일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23일까지 진행되었던 ‘희망 책가방 나눔 이벤트’ 책가방 전달에 관한 소식입니다. 이벤트 진행 이후 관련 소식에 대해 궁금하셨던 분들이 많으셨을 텐데요. 책가방 증정식은 19일, 충무로에 위치한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에서 이뤄졌습니다. 당일 증정식에는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 김철수 기획이사님, 한국아동복지협회 하성도 부회장님외 행사 관계자 여러분이 자리를 함께 했는데요. 나눔의 의미를 함께 하는 자리인 만큼 분위기도 훈훈함이 가득했습니다. 무엇보다 증정식에 앞서 진행된 이벤트를 통해 무려 1,000명 이상의 많은 국민들이 이번 행사를 함께 했는데요. 아이들에게 희망과 함..

알코올 중독, 결코 남의 일이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복지로입니다. 요새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하지만 점심이면 다시 포근해지는 날씨 때문에 감기 걸리시는 분들 많으시죠? 일교차가 심한 시기일수록 외출 시 외투 한 벌 챙겨 나오시는 것 잊지 마시구요. 걸치는 옷이 두꺼워지고 입김이 모락모락 피어날 때면 퇴근길에 술 한 잔 기울이고 싶으신 분들 많으시죠? 흔히 만 19세 이상의 성인이 되면 어른으로서 사회에서 규제했던 틀에서 벗어나 제일 먼저 손쉽게 마주하게 되는 것이 바로 술입니다. 술은 젊은 시절 삶과 진로를 고민하고 인생의 희로애락을 논할 때면 흥을 돋우는 윤활제 역할을 하기도 하는데요. 이 시기가 지나면 어느새 또 다른 이유로 마시는 횟수도 늘고 주량도 늘어만 갑니다. 그만큼 삶에 지치고 일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분들이 많기 때문이겠죠? 오..

우리나라 다음 노벨상 수상은 언제가 될까?

안녕하세요, 복지로 인사드립니다. 노벨상, 다들 아시죠? 2012 노벨상 시즌이 10월 8일 시작됐습니다. 10월 8일 생리의학상을 시작으로 오는 15일까지 물리학상, 화학상, 평화상, 경제학상 그리고 문학상 수상자가 발표 됩니다. 물론 고은 시인이 유력한 후보로 점쳐지고 있는 문학상은 전통에 따라 날짜가 미리 정해지지는 않았습니다. 노벨상은 다이너마이트의 발명가로 유명한 스웨덴의 공업가 알프레드 노벨(1833~1896)의 유언에 따라 해마다 분야별로 인류에 공헌한 인물에게 수여되는 상입니다. 물리학상, 화학상, 생리의학상, 문학상, 평화상은 1901년부터, 경제학상은 1969년부터 수여되어 왔습니다. (좌) 알프레드 노벨[출처:위키피디아] / (우) 故 김대중 전 대통령 [출처: 온라인 이미지 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