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생활 204

[복지칼럼] 연예인 변정수의 아름다운 나눔 이야기

[복지칼럼] 연예인 변정수의 아름다운 나눔 이야기 변정수(탤런트, 영화배우) “SOS를 외치는 아이들에게 엄마가 되어 주세요.” 베이비박스? 처음 그 단어를 들었을 때는 무엇을 뜻하는 건지 감이 오지 않았다. 아이가 담겨 있는 박스일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하고 ‘아기들에게 필요한 물건들이 담겨 있는 박스인가보다’ 넘겨짚었다. 실제로 스웨덴, 핀란드 등의 국가에서는 속옷, 젖병, 기저귀, 담요 등 신생아에게 필요한 유아용품을 담아 임산부에게 선물하며 이를 ‘베이비박스’라 부르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렇게 축복받은 베이비박스가 있는가 하면, 다른 의미의 베이비박스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난곡동 소재의 한 교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베이비박스인데, 아이를 키울 수 없게 된 부모가 아이를 두고 갈 수 있도록 ..

[따뜻한 복지 이야기] 민들레에게 희망을

따뜻한 복지 이야기 7탄. 민들레에게 희망을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저는 ‘따복이’입니다. 오늘 전해드릴 이야기는 모진 비바람과 추위를 견디며 꿋꿋하게, 절망의 늪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하면 된다’ 라는 신조로 극복한 당찬 민들레 똑순이의 이야기입니다.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복지로 '따뜻한 복지 이야기' 바로가기▼ ▼ 또 다른 복지로를 소개합니다 ▼

[따뜻한 복지 이야기] 중독의 늪에서 희망을 노래하다

따뜻한 복지 이야기 6탄. 중독의 늪에서 희망을 노래하다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저는 ‘따복이’입니다. 오늘 전해드릴 이야기는 절망의 끝에는 희망이 있음을 전해주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병원에 입원한 지 이틀이 되어서야 겨우 정신이 든 김동희씨. 그녀는 얼마전까지만 해도 단란한 한 가정의 주부였습니다. 하지만 남편의 의처증이 점점 심해지면서 폭행이 시작되었고 폭행의 고통을 달랠 수 있는 것은 술뿐이었습니다. 그렇게 한 잔, 두 잔. 술을 마시는 횟수와 양이 늘어 갈수록 이상하게도 그녀는 더욱 외로워졌습니다.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복지로 '따뜻한 복지 이야기' 바로가기▼ ▼ 또 다른 복지로를 소개합니다 ▼

[따뜻한 복지 이야기] 아낌없이 주는 나무

따뜻한 복지 이야기 5탄. 아낌없이 주는 나무 오늘도 장순례 할머니는 겨우 뼈대만 유지하고 있는 낡은 유모차 하나에 의지해 머나먼 이웃 동네까지 걸어 갑니다. 세월의 흔적이 깊게 패인 주름, 삶의 무게가 느껴지는 굽은 등, 해질 대로 해진 누더기 옷을 입고 유모차 하나 가득 쓰레기를 싣고 다니는 할머니는 근처에서 ‘쓰레기 할머니’라 불리며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했습니다.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복지로 '따뜻한 복지 이야기' 바로가기▼ ▼ 또 다른 복지로를 소개합니다 ▼

[따뜻한 복지이야기] 희망은 커피 향기를 타고

따뜻한 복지이야기 4탄. 희망은 커피 향기를 타고 여러분은 혹시 ‘코스타리카 따라주 , 콜롬비아 슈프리모, 에디오피아 예가체프..’ 무엇인지 알고 계신가요? 바로 커피인데요. 여기, 이 낯설고도 어려운 커피의 이름을 술술 외우고 수십 가지의 커피를 맛있게 만들어 내는 한 주부가 있습니다. 향긋한 커피 한잔에 희망을 담아내는 장옥선(가명) 씨의 이야기를 함께 만나보실까요?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복지로 '따뜻한 복지 이야기' 바로가기▼ ▼ 또 다른 복지로를 소개합니다 ▼

[따뜻한 복지 이야기] 닭텔에 희망을 입히다.

따뜻한 복지 이야기 3탄. 닭텔에 희망을 입히다 오늘 전해드릴 이야기는 분뇨냄새와 곰팡이로 쓰레기장처럼 변해가는 집에 살고 있던 노모와 아들이 향기나고 깨끗해진 집에서 안정적인 생활을 하게 된 사연 입니다.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복지로 '따뜻한 복지 이야기' 바로가기▼ ▼ 또 다른 복지로를 소개합니다 ▼

희망 주는 행복한 주택, 행복주택!

희망 주는 행복한 주택, 행복주택! “올해 결혼을 계획하고 있지만, 집 문제가 걸려 선뜻 실천하지 못하고 있어요. 행복주택이 내 집 마련의 어려움을 날려주었으면 좋겠어요!” 전국 주택 평균가격은 약 2억3천만 원(한국감정원, 2012년 12월 기준), 2030세대의 평균소득은 약 2,750만 원(통계청, 2012년 기준)인데요. 이 통계를 기준으로 우리나라에서 2030 청년들이 ‘내 집’ 마련을 하기 위해서는 한 푼도 쓰지 않고 평균 8년 정도를 저축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만큼 주거문제에 있어서 청년들이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그러나 이제 걱정하지마세요! 미래의 꿈을 키우는 대학생, 그리고 소득이 불안정하여 내 집 마련이 어려운 사회 초년생이나 신혼부부에게 꼭 필요한 제도, ‘..

당신의 일자리, 원하는 시간으로 선택하세요!

당신의 일자리, 원하는 시간으로 선택하세요! 여건에 맞게 하루에 4시간만 일한다는 주부 C씨. 그녀는 요즘 유명 커피전문점의 온라인 마케터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육아 때문에 "자신만의 일"이라는 것을 꿈도 꾸지 못했던 그녀가 꿈을 이루게 했던 가장 큰 힘은 바로 "시간 선택제 일자리"입니다. (출처 : 대한민국정부포털 제공 청와대 인포그래픽) ■ C씨의 인생 제 2막이 오르다 “하루 5~6시간, 원하는 시간대 근무, 전일제 임금의 90%. 이 정도면 말 그대로 일과 가정을 동시에 지켜낼 수 있는 거 아닌가요?” C씨는 말합니다. C씨는 지난해 유명 커피전문점의 마케터로 입사했습니다. 이 커피전문점은 2014년 8월부터 '시간선택제'를 도입했는데요. 행정직원 1명, 마케터 5명, 회계 담당 직원..

육아 품앗이로 아이 키우니 육아가 행복해요~!

육아 품앗이로 아이 키우니 육아가 행복해요~! “와~ 신 난다~!!” 매주 월요일 4시면 3~8세 아이들과 엄마들이 종합사회복지관으로 모여듭니다. 이번 주 활동은 신 나는 ‘종이접기’ 인데요. 선생님의 손에서 순식간에 ‘물방개’가 만들어져 이를 본 아이들의 입에서 탄성이 흘러나옵니다. 수업을 받는 내내 즐거워하는 아이들과 어머니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위 내용은 건강가정지원센터 홈페이지를 참조하여 가상으로 작성된 내용입니다.) 아이들은 마을에서 어울리면서 이웃집 형과 누나 등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 소통하고 사회성을 키워야 합니다. 하지만 바쁜 현대사회에서 우리 아이들은 소통과 교류로부터 점차 멀어지고 있는데요. 이에 최근 ‘육아 품앗이’가 어머니들 사이에서 유행처럼 퍼지고 있습니다. 많은 어머..

기초생활보장제도의 혜택이 더 넓어지고 두터워집니다.

기초생활보장제도의 혜택이 더 넓어지고 두터워집니다. 7월,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가 '맞춤형'으로 새로워집니다. 2015년 7월 이후, 맞춤형 급여로 개편되는 기초생활보장제도! 더 많은 분들께 더 두텁고 넓은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변화할 예정인데요, 그 내용을 쉽게 알아보실 수 있는, 복지부의 인포그래픽을 소개해 드립니다! ▼ 또 다른 복지로를 소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