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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피크제 모든 공공기관 도입

정부가 임금피크제를 공공부문에 전면적으로 도입하는 데 이어 민간부문으로의 확산 역시 추진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내년 60세 정년연장을 앞두고 임금피크제 확산을 적극 추진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것인데요, 현재 56개 공공기관에 도입된 임금피크제를 내년부터는 316개 전체 공공기관으로 전면 확대하고, 이달 안에 기관별 추진방안을 수립하여 8월까지는 공공기관의 신규채용 목표를 설정키로 했습니다. 한편 조선·금융·제약·자동차·도매·소매 등 6개 업종과 30대 그룹, 551개 사업장을 중심으로 민간 기업의 임금피크제 도입도 독려하기로 했는데요, 임금피크제에 걸림돌이 될 수 있는 취업규칙의 변경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임금 삭감과 함께 주당 근로시간을 줄이는 '근로시간 단축형 임금피크제'를 도입하는..

[정책브리핑 카툰] '복지로'에서 한번에!

[정책브리핑 카툰] '복지로'에서 한번에!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복지로의 메뉴인 도움이 필요한 본인, 이웃이 사연을 올려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도움신청' 부당한 방법으로 복지예산을 남용하는 사례를 익명/실명으로 국민이 직접 신고하는 '부정수급신고'가 정책 브리핑 카툰으로 소개되었습니다! ▼ 또 다른 복지로를 소개합니다 ▼

[따뜻한 복지 이야기] 닭텔에 희망을 입히다.

따뜻한 복지 이야기 3탄. 닭텔에 희망을 입히다 오늘 전해드릴 이야기는 분뇨냄새와 곰팡이로 쓰레기장처럼 변해가는 집에 살고 있던 노모와 아들이 향기나고 깨끗해진 집에서 안정적인 생활을 하게 된 사연 입니다.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복지로 '따뜻한 복지 이야기' 바로가기▼ ▼ 또 다른 복지로를 소개합니다 ▼

맞춤형 급여로 복지사각지대 해소한다

기초생활보장제도 개편…6월 1일부터 전국 주민센터서 수급 신청 2015년 7월부터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가 맞춤형 급여로 개편됨에 따라 6월 1일부터 전국 주민센터에서 신규 신청자를 대상으로 기초생활보장 급여 수급 신청을 받습니다. 새롭게 지원받고자 하는 사람들은 거주지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되고, 이미 기초생활보장 지원을 받고 있는 경우에는 따로 신청하지 않아도 됩니다. 보건복지부는 6월 1일부터 12일까지 2주간을 집중 신청기간으로 정하면서 집중 신청기간 이후라도 언제든지 신청이 가능하지만 소득과 재산 조사, 주거 실태조사 등 선정 절차를 거치는 데 시간이 걸리므로 되도록 집중 신청기간을 활용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한편 이번 개편을 통해 급여별 선정 기준이 다층화되면서 수급자 상황에 맞춘 주거와 교육급여 ..

7월부터 70세 이상 틀니ㆍ임플란트 시술 ‘반값’

초음파 검사 건강보험 적용 확대…자궁경부암 검진연령 20세 이상으로 낮춰 만 70세 이상 노인은 7월부터 시중 반값으로 틀니와 임플란트 시술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더불어 초음파 검사에 대한 건강보험이 확대돼 오는 7월부터는 암, 심장병, 뇌질환, 희귀난치성 질환 등 4대 중증질환으로 진단되기 전이라도 필요한 경우에는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는데요,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는 먼저 틀니(완전, 부분)와 치과임플란트 요양급여 대상 연령을 7월 1일부터 현행 만 75세 이상에서 만 70세 이상으로 확대하기로 하면서, 틀니의 경우 기존의 레진상 완전틀니 이외에 금속상 완전틀니(입천장과 닿는 부분 등이 금속구조물로 되어있는 완전틀니)에 대해서도 건강보험이 적용되도록 했습니다. 이에 따라 만 70세 이상 노인은..

[공모] 복지로 국민 패널 공모

대국민 복지포털인 복지로의 신규 메뉴 "복지서비스 상세검색"에 대한 사용자 편의성과 검색결과의 정합성 검증을 위해 국민패널을 공모합니다! *잠깐, 복지서비스 상세검색 메뉴는? 가족구성, 소득·재산 정보 등을 직접 입력하거나 공인인증서 인증기관으로 공공기관 정보(국세청 정보, 전월세 정보 등)를 입력 없이 조회하여, 내가 받을 수 있는 복지혜택(서비스)을 검색하는 기능입니다.

[따뜻한 복지 이야기] 희망도 나누면 두배

따뜻한 복지 이야기 2탄. 희망도 나누면 두배 매서운 바람과 살을 에는 듯한 추위가 한 창인 지난 12월. 노점상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던 70세 박형덕 씨(가명)에게 그해 겨울은 유난히 추웠습니다. 한 달에 6만 원 짜리 여관방에서 생활해 오던 그는 그마저도 내지 못해 몇 개월의 월세가 밀려 있는 상황. 하루도 빠짐없이 일을 나갔지만 한 푼도 벌지 못할 때가 더 많아 먹을 것조차 살 수 없을 정도로 생활은 어려워졌습니다.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복지로 '따뜻한 복지 이야기' 바로가기▼ ▼ 또 다른 복지로를 소개합니다 ▼

청소년의 꿈을 향한 방과 후의 약속

지난 5월 19일(화),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인천세계교육포럼의 부대행사로 ‘교육 소외와 격차 해소를 위한 방과 후 청소년 정책’이라는 주제로 국제세미나가 진행되었습니다. 우리나라 방과 후 정책 사업의 성과를 소개하고, 향후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는데요, 우리나라에서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를 '05년~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15년)전국 250개소에서 10,000명(초4~중2)의 청소년이 이용중에 있습니다. 방과 후 아카데미 이외에도 방과 후 학교, 지역아동센터 등 2000년대 중반 이후 본격적으로 추진된 우리나라 방과 후 정책의 추진 배경과 주요 내용 역시 세미나에서 함께 언급되었는데요. 세미나에 참석한 김희정 여성가족부장관이 “인천세계교육포럼의 목표인 ‘모두를 위한 보편적이고 포괄..

가정폭력 피해, '반디톡톡'에서 상담하세요.

5월 8일, 가정폭력 예방의 날인 '보라데이'를 맞아 여성가족부에서는 가정폭력 피해아동을 위한 온라인 상담실인 '반디톡톡' 홍보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여성가족부는 가정폭력 피해아동이 외부에 적극적으로 신고하기 어려운 점을 감안해 온라인으로 상담하고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지난 2월 사이버 상담실을 개설해 시범 운영 중에 있는데요, 이런 사이버 상담실을 홍보하기 위해 이번에 상담실 이름을 '반디톡톡'으로 정하고, 반딧불이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 '반디'를 만들었습니다. 김재련 여가부 권익증진국장은 "우리 주변에 가정폭력 피해자들이 있는지 잘 살펴보고 이들을 전문기관과 연계해 필요한 도움을 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특히 가정폭력 피해아동이 적절한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한다"는..

[따뜻한 복지이야기] 절망의 끝에서 핀 희망의 꽃

따뜻한 복지이야기 1탄. 절망의 끝에서 핀 희망의 꽃 살다 보면 누구나 힘겨운 순간들이 찾아오죠. 하지만 그때 누군가의 따뜻한 위로나 격려가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이 되곤 합니다. 오늘 전해드릴 이야기도 작은 관심과 배려가 절망의 끝에 선 누군가를 희망으로 바꾼 이야기 인데요. 어떤 이야기인지 함께 만나보실까요?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복지로 '따뜻한 복지 이야기' 바로가기▼ ▼ 또 다른 복지로를 소개합니다 ▼